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마을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찼습니다.
먼저, 행사를 위해 땀 흘려주신 부녀회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. 어르신들 대접해드린다고 이른 아침부터 맛있는 음식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 부녀회의 손맛과 정성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.
여기에 용남중학교 학생들의 예쁜 마음도 더해져 더욱더 따뜻한 어버이날이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.
오늘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, 마을의 기둥이신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!!~ 다시 한번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. 사랑합니다! 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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